💪 근거 기반 · ISSN · 한국인 영양기준

하루 단백질,
정확히 얼마나 먹어야 할까?

다이어트·벌크업·시니어까지 목표별로 내 하루 단백질량을 계산하고, 식품별 필요량과 오늘 섭취량을 한 번에 관리하세요.

목표
활동량 · 운동 빈도

주 1~2회 가벼운 활동

하루 끼니수

ISSN: 칼로리 제한 중 근육(제지방량) 보존을 위해 1.6~2.4g/kg 권장. 마른 사람·심한 감량일수록 상향. (Helms 2014; ISSN 2017)

⚠️ 본 앱은 표준 영양 연구 기반의 참고용 도구이며 의학적·영양학적 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사진 추정치는 카테고리·분량 기준의 근사값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기저질환(신장질환 등)·임신·수유 중이거나 식단 변경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목표별 단백질 권장량 한눈에

🧍 유지 · 건강관리0.8~1 g/kg

WHO 안전섭취 0.83g/kg · 한국인 권장 약 0.91g/kg(성인 남 65g·여 55g). 질소균형 유지 최소선이며 근육 증가용은 아닙니다.

🚶 일반 활동 · 가벼운 운동1~1.6 g/kg

주 수회 운동하는 활동적인 성인. ACSM/ISSN 권장 범위의 하단(1.0~1.6g/kg)이 적절합니다.

🔥 체지방 감량 · 다이어트1.6~2.4 g/kg

ISSN: 칼로리 제한 중 근육(제지방량) 보존을 위해 1.6~2.4g/kg 권장. 마른 사람·심한 감량일수록 상향. (Helms 2014; ISSN 2017)

💪 근육 증가 · 벌크업1.6~2.2 g/kg

ISSN 포지션 스탠드: 저항운동인 1.6~2.2g/kg가 흔히 권장. 3.0g/kg 초과의 추가 이점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 지구력 운동선수1.2~1.6 g/kg

지구성 선수는 1.2~1.4g/kg가 전통적 권장. 최신 IAAO 연구는 회복기 필요량이 더 높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Kato 2016)

🧓 65세 이상 · 근감소증 예방1~1.2 g/kg

PROT-AGE/ESPEN: 건강한 고령자 1.0~1.2g/kg, 운동 병행 시 1.2g/kg↑. 노화에 따른 동화저항으로 일반 RDA보다 높입니다. (Bauer 2013)

예) 체중 70kg이 벌크업(1.6~2.2g/kg)이라면 하루 약 112~154g이 권장 범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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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자주 묻는 질문

Q.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신장이 망가지나요?

건강한 신장을 가진 사람에서 고단백 식단이 신장 손상을 일으킨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다만 이미 신장 질환이 있다면 단백질 제한이 필요할 수 있어 의사 상담이 필요합니다.

Q. 한 번에 20~30g 이상은 흡수 안 되고 버려진다?

오해입니다. 모든 단백질은 소화·흡수됩니다. 다만 한 끼에 근단백질 합성을 '최대로' 자극하는 양이 약 20~40g(0.4g/kg)이라는 뜻이지, 그 이상이 낭비되는 것은 아닙니다.

Q. 단백질만 많이 먹으면 근육이 생기나요?

아닙니다. 근육 증가에는 저항운동(근력운동) 자극이 필수입니다. 단백질은 운동으로 생긴 합성 신호에 재료를 공급할 뿐, 운동 없이는 근육이 늘지 않습니다.

Q.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살이 찌나요?

단백질도 칼로리가 있어 총 섭취 열량이 소비보다 많으면 살이 찝니다. 다만 포만감이 높고 식이성 발열효과가 커서 같은 칼로리라도 체중 관리·근육 보존에 유리한 편입니다.

Q. 운동 직후 30분(아나볼릭 윈도우) 안에 먹어야 하나요?

과거 통념이지만, 지금은 '하루 총 섭취량과 끼니별 분배'가 타이밍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운동 전후 몇 시간 내 충분히 먹으면 30분에 집착할 필요는 없습니다.

Q. 식물성 단백질은 근육에 도움이 안 되나요?

식물성 단백질도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다만 일부는 류신 함량·소화율이 낮아, 양을 약간 늘리거나 콩+곡물처럼 조합해 필수아미노산을 보완하면 동물성과 유사한 효과를 냅니다.

⚠️ 알아두세요

  • · 신장 질환(만성 신부전 등)이 있다면 고단백 식단이 부담이 될 수 있어 반드시 의사·영양사와 상의하세요.
  • · 단백질 대사 노폐물(요소) 배출을 위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세요.
  • · 장기 상한은 논쟁 중이나 일반적으로 2.0g/kg 이하가 안전 범위로 여겨집니다. 무작정 과다 섭취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 · 이 수치는 표준 연구 기준의 추정치로, 개인 건강·체성분·활동량에 따라 달라지며 의학적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 · 임신·수유 중이거나 기저질환이 있다면 섭취량 변경 전 전문가와 상담하세요.